수리부 발표2004년 전국 인구당 물사용량 427톤
(흑룡강신문사=하얼빈 2006.01.04)
수리부가 최근 발표한 '2004년 중국물자원공보'에 따르면 2004년 전국 인구당 물사용량은 427립방미터였으며 국내생산총액(당해 가격) 만원당 물사용량은 399립방미터였다.
공보에 따르면 2004년, 중국 도시 인구당 생활용수량은 일당 212리터(공공용수 포함)였고 농촌주민의 인구당 생활용수량은 일당 68리터였으며 공업증가치(당해 가격) 만원당 물사용량은 196립방미터였다.
동, 중, 서부로 나눠 통계를 한 결과 인구당 물사용량은 각기 436립방미터, 371립방미터, 487립방미터였다. 즉 중부의 물사용량이 적었고 동, 서부가 많았다. GDP 만원당 물사용량의 차이도 비교적 컸는데 각기 221립방미터, 392립방미터, 645립방미터로 서부가 동부의 2.9배였다.
공보에 따르면 인구밀도, 경제구조, 작물구성, 물절약수준, 물자원조건 등 다종 요소의 영향을 받아 각 성급행정구의 물사용지표치의 차별도 아주 컸다. 인구당 물사용량이 600립방미터이상인것은 신강, 녕하, 서장, 내몽골, 강소, 흑룡강, 상해 등 7개 성(자치구, 시)였다.
그중 신강의 물사용지표치가 가장 커 2532립방미터였다. 물사용지표치가 300립방미터이하인것은 산서, 섬서, 하남, 천진, 중경, 북경, 산동, 사천, 귀주, 하북 등 10개 성(시)였다. 그가운데 산서성이 가장 낮아 168립방미터밖에 안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