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산동성 해양(海阳)시에서 고공 작업을 하는 산동 송변전회사 직원들을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사진/신화통신)
올 1~5월 중국의 전력 거래량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중국 국가에너지국에 따르면 올 들어 5월까지 중국 전력 시장의 전력 거래량은 전년 동기 대비 24.8% 증가해 총 3조㎾h(킬로와트시)를 넘어섰다.
같은 기간 성(省) 내, 성·구(区) 간 전력 거래량은 전년 동기보다 각각 28.5%, 12.2% 확대됐다. 록색 전력의 경우 3.9% 증가한 1천364억㎾h를 기록했다.
5월 전국 전력 거래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6% 늘어난 6천268억㎾h로 집계됐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