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매체가 보는 룡강丨최북단 ‘향촌 축구리그’ 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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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향촌 슈퍼리그(村超)’ 전국대회가 최근 흑룡강성 손오(孙吴) 경기장에서 막을 내렸다. 16개 팀이 참가해 8일간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각계각층의 기층 간부, 기업 직원, 청년 학생, 일반 주민들이 축구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서 실력을 펼쳤다. 경기장 밖에서는 46개 부스가 동시에 운영됐고 11개 향진이 지역 특산물을 선보여 관중들은 맛나는 음식을 먹으며 경기를 즐기는 즐거움을 누렸다. 최북단에서 열린 ‘향촌 축구리그’는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을 뿐 아니라 룡강 농촌의 생동감 넘치는 기운을 보여주었다.
출처: 극광뉴스
편역: 정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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