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하계다보스포럼이 료녕 대련에서 개최되고 있다. 올해 중앙방송총국 전방보도팀은 다보스전용 보도지능체를 특별히 제작했다. AI에 대해 이번 포럼에서는 취업이라는 새로운 시각이 생겼다. AI시대에 우리는 어떤 새로운 기능이 필요할가?
지능체 ‘샤오워(小沃)’는 ‘미래의 새로운 기능목록’을 생성했다.
AI와 협업하는 능력.
여러 분야 통합능력.
가치판단과 감정을 련결시키는 능력.
평생학습 및 민첩한 적응력.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능력.
Censia 수석집행관 겸 공동창립자인 조안나 라일리: 산업변화는 많은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속적으로 혁신수요를 생성한다. 혁신이 가져다주는 장기적인 혜택은 단기적인 효률성 수익보다 훨씬 크다.
앙코르컨설팅 세계총재 곽이문: 초기 현금인출기가 등장했을 때 모든 사람들이 창구 직원의 실업을 걱정했다. 사실은 창구직원수가 소폭 감소하고 재테크컨설턴트로 전환하는 등 은행의 전반적인 서비스능력이 향상되였고 더 많은 량질의 일자리가 창출되였다. AI도 마찬가지로 더 많은 량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다.
북경대학교 국가발전연구원 경제학교수 장단단: 우리는 학과를 뛰여넘는 학습을 격려한다.
장교수는 그의 팀이 현재 진행중인 연구를 공유했다. 채용플랫폼의 162만개의 일자리묘사를 대형모델에 학습시켜 ‘시험’을 보게 한 뒤 각 일자리의 얼마나 많은 업무내용을 AI가 대신할 수 있는지 실험했다. 그녀는 이것을 ‘AI로출도’라고 부른다. 결과적으로 재무, 번역, 편집 이런 전통적인 사무직 일자리의 점수가 가장 높았다.
기자는 이 연구의 결론을 지능체 ‘샤오워’에게 입력하여 이전에 생성된 새로운 기술 목록과 교차분석을 결합하도록 했다. 지능체는 빠르게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다. 한 직업이 목록에 있는 능력에 의존할수록 AI 로출도가 낮아지고 인공지능으로 대체되기 어려워진다.
기자는 목록을 들고 여러명의 참석인사와 인터뷰를 가졌는데 모두의 의견이 일치했다. 가치판단, 감정련결, 여러 분야 통합 등 이러한 AI의 복제불가능한 능력이야말로 사람의 핵심능력이라는 것이다.
출처:인민넷 조문판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