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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세 이후, 미리미리 모아둬야 할 이것
//hljxinwen.dbw.cn  2026-06-17 09:46:36

  사람의 근육량은 30세 전후에 최고봉에 도달하고 이후 나이가 들면서 근육손실이 점차 가속화된다.

  최근 국가위생건강위원회가 발부한 <성인 근소증 식단관리지침(2026년판)>은 모든 사람들이 조기에 근육을 축적해야 한다고 알렸다.

  30세 좌우 근육량 최고봉 도달

  광주의과대학 부속중의병원 내분비과 주임의사 왕문영은 근소증은 단순히 ‘날씬해지거나’ 혹은 ‘힘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질병이라고 말했다. 간단히 말해서 근육이 조용히 손실되고 있다는 것이다.

  근소증의 전체 명칭은 ‘근감소증’ 또는 ‘근용량감소증’으로 나이와 관련된 진행성 질환이다.

  이런 질병은 또 오래 앉아있는 습관, 영양실조 및 만성질환의 영향을 받으며 전신근육량 감소, 근력감소 및 근육생리기능 저하로 나타난다.

  나이가 들수록 세포가 위축되고 운동신경원이 손실되며 호르몬분비가 감소하여 근육이 쇠퇴하기 시작한다.

  상해체육과학연구소 연구원이자 체질연구 및 건강지도센터 주임 류흠은 인터뷰에서 55세에서 60세 사이에 비교적 뚜렷한 근육손실과 근력저하가 나타날 수 있고 특히 갱년기 년성들이 더 그렇다고 밝힌 바 있다.

  근육 모으기, 저항운동+량질단백질 중요

  왕문영은 30세 이전에는 적극적으로 저항운동을 진행하고 량질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여 근육량을 ‘최고봉’으로 끌어올리고 30세 이후에는 근육손실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둘 것을 권장했다.

  50세 이후 근육이 심각하게 손실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만회할 방법을 찾으려 해서는 안된다.

  출처: 인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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