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0일, 두번째 국제 문명 대화의 날을 맞아 할빈은 스페인에서 시리즈 문화 교류 행사를 개최했다.
현지 시간으로 7일부터 10일까지 할빈교향악단은 바르셀로나와 마드리드 두 도시에서 총 세 차례 공연을 펼쳐 서양 악기로 '문명송(文明颂)', '량축(梁祝)', '태양도에서(太阳岛上)' 등 중국과 외국의 명곡을 연주해 동서양 음악 언어의 쌍방향 공명을 이끌어냈다.
같은 기간 열린 할빈 빙설 문화 사진전은 빙설 관광, 스포츠, 예술 등 섹션을 통해 '빙설천지도 금산은산(冰天雪地也是金山银山)'이라는 리념의 실천 성과를 생생하게 보여주었다.
출처: 흑룡강텔레비죤방송 뉴스채널
편역: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