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면적 약 163㎢에 달하는 하북성 형수호(衡水湖) 국가급 자연보호구는 늪∙수역∙갯벌∙초원 등의 생태계를 보유하고 있어 화북평원에서 비교적 온전하게 보존된 내륙 습지로 꼽힌다. 또한 동아시아-대양주 철새 이동 경로의 중요한 중간 기착지로서 이곳에서 관측된 조류는 337종에 달하며 매년 수많은 희귀 철새가 번식을 위해 찾는다.
형수호 수역에서 순찰하는 관리원을 7일 드론에 담았다.
7일 형수호의 한 철새 병원에서 구조된 백조를 보여주는 관리원.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