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일, 모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필리핀 국방장관의 샹그릴라 대화회의(아시아안보회의) 중 대(對)중국 발언과 관련한 질의에 답변했다.
마오 대변인은 필리핀 측 지도자들은 량국 간 분쟁을 적절히 해결하고 량자 관계 완화를 추진하겠다는 뜻을 여러 차례 표명해 왔다면서 필리핀이 언행일치를 하고 관리들의 발언을 엄격히 제한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몇몇 깡충거리는 광대들이 량국 관계 안정화를 위한 노력을 계속해서 훼손하는 것을 방치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