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대학입시가 곧 다가온다. 교육부는 6월 2일 2026년 대학입시 조기경보정보를 발표하여 광범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명사시험문제적중’, AI시험문제적중’ 등 허위홍보수단에 주의하고 성실하게 시험에 참가하며 법률 최저선을 엄격히 지키고 사기를 당하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교육부는 근년래 대학입시 출제방식에서 지속적으로 개혁을 심화하고 있는바 방향과 내용이 끊임없이 변화하고 혁신되고 있다고 알렸다. 또한 수험생의 핵심능력, 학과소양과 사고품질을 고찰하는 데 더욱 중점을 두고 문제 반적중, 반패턴의 방향을 부각시키고 있기 때문에 AI 또는 이른바 ‘전문가’의 문제적중으로 고점을 획득하는 것은 현실적이지 않다고 당부했다.
교육부는 또 휴대전화, 스마트워치(밴드), 스마트안경 등을 소지하고 시험장에 들어가는 것은 리유와 사용 여부에 관계없이 부정행위에 해당한다고 당부했다. 근년래 대학입시 안전검사조치가 지속적으로 강화되여 여러 지역의 시험장에서 ‘스마트안전게이트+인공안전검사’의 모식을 전면적으로 실행해왔다. 광범한 수험생들은 시험장규칙을 반드시 준수하고 금지물품이 일단 시험장에 반입되면 사용 여부와 상관없이 시험부정행위로 간주될 수 있으니 작은 실수 때문에 큰 일을 망치거나 자신의 미래를 망치지 않도록 주의하기를 바란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