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는 2일 ‘2025년 문화 및 관광 발전 통계 공보’를 발표했다. 공보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중국 A급 관광지는 총 1만 6천994개였으며, 직접 고용 인원은 173만 9천명으로 집계됐다. 년간 관광객 수는 75억 1천만 명(연인원 기준), 관광 수입은 5천544억 9천만원을 기록했다.
동 공보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전국 문화관광부 소속 예술공연단체는 총 1천879개였다. 년간 공연 회수는 39만 2천회로 전년 대비 1.8% 증가했으며, 국내 관객 수는 3억 1천만 명(연인원 기준)으로 2.4% 늘었다. 년간 창작된 초연 극작품은 1천798편, 초연 프로그램은 5천132개로 집계됐다.
2025년 말 기준 전국에는 공공 미술관이 740개였으며, 년간 전시 회수는 1만 1천회로 전년 대비 2.7% 증가했다. 관람객 수는 7천886만 명(연인원 기준)으로 9.4% 늘었다. 또한 전국에는 공공 도서관 3천253개, 대중문화 기관 4만 4천개가 있었다.
2025년 말 기준 전국에는 국가급 무형문화재 대표 프로젝트가 1천557항목, 국가급 비물질문화유산 대표 전승자가 3천994명이였다. 전국 무형문화재 보호 기관은 2천388개였으며, 종사자는 1만 7천명이였다. 년간 전국 각급 무형문화재 보호 기관이 주최한 공연은 8만 2천회로 전년 대비 3.0% 증가했으며, 민속 행사는 2만 1천회로 0.2%, 전시는 2만 3천회로 4.8% 각각 늘어났다.
출처: 인민망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