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일,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어린이 청소년 심신건강 촉진’뉴스발표회를 개최했다. 발표회에서 전문가는 우발적 상해는 우리 나라 어린이의 첫번째 사망원인이라고 하면서 부모는 네가지 류형의 위험을 중점적으로 방지해야 한다고 밝혔다.
첫째는 익수로서 아이가 물을 가까이 하거나 물놀이를 할 때 반드시 보호자의 시야에서 벗어나지 말도록 해야 한다.
둘째는 우발적 추락사고나 교통사고로서 집문과 창문 보호를 잘하고 외출 시에는 아이의 손을 꼭 잡고 걸어야 한다.
셋째는 야외에서 벌레나 짐승에게 물리는 것으로서 외출 시에는 반드시 아이를 잘 돌봐야 한다.
넷째는 저년령 아이의 기관에 이물질이 들어가는 것으로서 견과류나 단추배터리 등을 실수로 삼키는 것을 방지하고 돌발상황에서는 하임릭응급구조법으로 구조하고 제때에 120에 전화를 걸어야 한다.
출처: 인민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