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데터에 따르면 최근 채소가격이 계절적으로 하락했는바 오이, 호박, 배추가격 인하폭이 15%를 초과했다고 한다.
5월, 농업농촌부가 모니터링한 28가지 채소의 전국 평균 도매가격은 킬로그람당 4.2원으로 전월대비 5.4% 하락했고 동기대비 2.3% 하락했다. 품종별로 전월대비 21가지 채소가 인하했고 7가지 채소가 상승했으며 그중 오이, 호박과 배추가격이 전월대비 인하폭이 15%를 초과했다.
중국농업과학원 농업정보연구소 부연구원 장정: 5월 채소가격 변동후 하락하여 낮은 수준으로 운행되고 있고 북방생산지 야외채소가 집중적으로 시장에 출시되였으며 주요산지와 판매지간의 거리가 단축되고 운송 및 신선도유지 비용이 하락했다. 동시에 산동, 하북, 료녕 등 여러 산지에서 채소가 동시에 공급되면서 공급망련결이 겹치는 현상이 나타났으며 따라서 일부 품종의 가격이 빠르게 하락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5월하순 이래 남방의 일부 지역에서 여러차례 강한 비가 내려 익은 과일과 채소의 수확에 불리하며 향후 채소가격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표시했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