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양, 뜨거운 '도시 축구 리그' 열기…도시 야간경제 활성화 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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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동북지역 도시 축구 리그가 지난달 23일 료녕성 심양, 길림성 장춘, 흑룡강성 할빈, 내몽골자치구 훅호트에서 동시에 개막했다. 경기 관람 체험을 더욱 풍성하게 하기 위해 4개 성·자치구는 경기장 외에도 여러 곳에 '제2 관람 현장'을 마련했다. 료녕성 심양의 '제2 관람 현장'에서 시민과 관람객들은 초대형 스크린을 통해 경기를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현장에 조성된 장터에서 다양한 먹거리와 음료를 구매해 축구 경기를 관람하는 즐거움과 함께 지역 특색 음식을 맛보는 미식 경험도 누릴 수 있다. '도시 축구 리그'의 뜨거운 열기가 도시 야간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장성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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