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성 수릉현의 흑도(黑陶. 검은 도자기)는 흑룡강 성급 무형문화재로, 현지 특유의 점토를 원료로 하여 물레질, 조각, 소성 등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다. 질감이 섬세하고 검으며 문양은 고풍스럽고 우아해 실용성과 예술적 가치를 겸비하고 있으며, 동북 지역의 독특한 전통 공예 미술 보물이다.
출처: 극광뉴스
편역: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