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9일 오후 8시 11분, 신주 21호 우주비행 승무조가 신주 22호 유인 우주선을 타고 동풍(東風) 착륙장에 성공적으로 귀환했다.
우주비행사 장륙, 무비, 장홍장은 안전하게 귀환했으며 건강 상태 또한 량호한 것으로 확인됐다.
신주 21호 승무원 세 명은 2025년 11월 1일 중국 우주정거장에 입주한 이후 210일간 궤도에 체류하며 중국 우주비행사 단일 승무원의 최장 궤도 체류 기록을 새로 썼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