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석기 시대 홍산(红山)문화의 상징적인 유물 벽옥룡(碧玉龙)이 지난 1971년에 출토되면서 내몽골(內蒙古)자치구 적봉(赤峰)시 옥룡사호(玉龙沙湖) 관광지는 유명세를 누리게 됐다. 이곳은 독특한 문화 자원을 바탕으로 사막 오프로드, 호수 주변 관광 등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문화+생태+관광'의 융합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20일 옥룡사호 관광지의 초여름 풍경을 드론으로 담았다.
20일 내몽골자치구 적봉(赤峰)시 옥룡사호 관광지를 찾은 관광객을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