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중-러 식량 안보 및 한랭지 농업 지속 가능 발전 세미나'가 지난 19일, 할빈에 위치한 동북농업대학에서 열렸다. 중국과 러시아 량국의 관련 대학, 연구 기관 및 기업 대표 등 약 300명이 세미나에 참가했다.
세미나에 참가한 전문가와 학자들은 식량 안보, 한랭지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중-러 한랭지 농업 국제 연구 협력 플랫폼 및 인재 공동 양성 등 분야를 중심으로 주제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량국이 유전자 자원 공유 및 공동 육종 등 분야에서 깊이 있는 협력을 추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출처: 흑룡강텔레비죤방송 뉴스채널
편역: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