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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전 돌발상황
시험전에 작은 사고들이 발생할 수 있는데 부모들은 미리 대응방법을 익히면 빠르게 해결할 수 있어 수험생의 시험준비상태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01 돌발성 감기 등
감기약과 해열제를 미리 준비하고 가벼운 감기는 의사의 지시에 따라 약을 복용해야 하며 따뜻한 물을 많이 마시고 휴식을 충분히 취해야 한다. 열이 심한 경우 즉시 병원에 가서 의사에게 시험상황을 알리고 정신상태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약물을 선택하여 시험준비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해야 한다.
02 위장 불편함
만약 아이가 복통, 설사 증상을 보이면 의사의 지시에 따라 위장약을 제때에 복용하고 식단은 소화하기 쉬운 음식으로 조절해야 한다. 과도한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해 과민성 대장증후근 증상을 보이는 수험생들은 밀, 우유 등 발효되기 쉬운 음식을 일시적으로 피하고 식이섬유를 늘려야 하며 증상이 심각할 때는 즉시 진료를 받아야 한다.
03 신분증 분실
만약 시험을 앞두고 신분증을 잃어버렸을 경우, 즉시 호적지 파출소에 림시신분증을 신청하고 림시신분증을 지참하여 시험에 응시해야 한다. 수험생과 학부모는 각 성급 입시기구에서 발부한 알림정보를 주목하고 관련 시험규정을 료해해야 한다.
04 몸상태가 안좋은 경우
시험전 불안과 감정변동은 정상적인 현상이므로 학부모는 제때 주의를 기울이고 인도를 진행해야 한다.
수험생이 과도한 스트레스나 학습부진상황이 발생하면 아이가 심리적 암시와 심호흡 등을 통해 긴장된 감정을 완화할 수 있도록 인도해야 한다.
시험당일 응급대응
수험생 픽업에 관하여
미리 계획하고 제때 데려다줘야
1. 사전답사: 시험1~2일전에 수험생과 함께 시험장 위치, 입구, 화장실 위치를 숙지
하고 통근시간을 계산하여 시험 당일 길을 잃거나 차가 막히는 것을 피해야 한다.
2. 정시 픽업(接送): 시험당일 수험생을 미리 시험장 문앞에 데려다주어 물품을 정리하고 마음을 가다듬을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주어야 한다. 시험이 끝난 후에는 시험장 근처에서 조용히 기다려야 하고 대문 앞을 막지 말아야 한다.
3. 지각했을 경우: 특수상황으로 인해 지각한 경우 시험장 일군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시험장에 들어갈 기회를 쟁취해야 한다. 그러나 이왕 각 성에서 공포한 대학입시 시험장규정에 따르면 수험생은 15분 늦으면 시험장에 들어가 해당 과목 시험에 참여할 수 없다.
대비책 마련
시험용품 휴대
수험생이 시험장에 반입하는 물품외에도 학부모는 예비시험도구(2B연필, 사인펜, 지우개 등), 신분증 복사본, 수험표사본, 생수, 휴지, 우산, 일반약품을 추가로 휴대할 수 있다. 시험물품 루락이 발견되면 학부모는 당황하지 말고 시험장 일군에게 제때에 련락하여 상황을 설명하고 일군의 도움을 받아 처리해야 한다(구체적으로 시험장규칙에 따라 집행함).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