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잎 수확철에 접어들자 운남성 림창(臨滄)시 쌍강(雙江)현의 찻잎 검사·감별·추천·추적센터 전문가들이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약 226.67㎢의 차밭이 펼쳐져 있는 쌍강현은 지난해 3월 해당 센터를 설립하고 엄격한 품질 평가 및 추적 시스템을 구축했다. 같은 해 쌍강 찻잎의 전자상거래 매출액은 14억원을 넘어섰다.
22일 쌍강현의 찻잎 검사·감별·추천·추적센터 전문가들이 찻잎의 상태를 평가하고 있다.
22일 운남성 림창시 쌍강현의 찻잎 검사·감별·추천·추적센터 전문가들이 차를 우려 찻잎의 상태를 평가하고 있다.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