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학교, 유치원 인재선발, 인재고용의 과학화, 규범화 수준을 가일층 높이기 위해 인력자원사회보장부, 교육부는 최근 <2026년 중소학교, 유치원 교원 공개채용사업을 잘할 데 관한 통지>를 련합으로 인쇄발부하여 대학교 졸업생의 취업에 조력하고 교원자원배치를 총괄적으로 최적화하며 교육의 고품질발전을 추동하게 된다.
<통지>는 교원채용 총괄, 교원 진입허가조건 엄격히 틀어쥐기, 채용 보충경로 확장, 채용절차 엄격히 요구하기, 우수교원 류출 예방 등 방면에서 교원채용조치를 명확히 했는바 각 지역이 학령인구변화 등 요소와 결합하여 교원수요를 과학적으로 총괄하고 사업단위 공개채용의 중요한 역할을 충분히 발휘함으로써 보다 많은 우수한 인재가 교육에 참여하도록 지도한다.
<통지>는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각 지역은 교원채용사업과 중소학교 교직원편제 동적조정과 유치원편제 보장을 통합적으로 연구하여 도시와 농촌간, 학교간, 학령간의 교원구조를 최적화하는 데 주력해야 한다. 향후 3~5년간의 교원수요를 과학적으로 계산하여 2026년도 교원채용사업방안을 형성해야 한다. 각 지역이 성급 혹은 시급 차원에서 중소학교, 유치원 교원공개채용을 통일적으로 조직하는 것을 격려하여 채용계획과 장기적 학생수 변화 및 학교발전계획이 일치하도록 보장해야 한다. 각 지역은 채용년령조건을 과학적이고 합리하게 설치해야 한다. 채용년령조건을 만 38세(포함) 이하까지 완화한다. 각 지역은 현지 실제 및 일자리 수요와 결부하여 박사연구생 학력학위가 있는 인원, 퇴역군인, 간고한 변경지역 기층사업단위 공개채용 편향정책에 부합되는 긴급부족인재에 대해 나이를 만 40세 또는 적절하게 완화할 수 있다. 각 지역은 교원채용경로를 확장해야 한다. ‘특수일터계획’, ‘국가우수중소학교 교원양성계획’과 부소속 국비사범생, ‘우수교원계획’ 사범생 등 국비교육전문계획의 조직실시를 잘해야 한다. 각 지역은 실제정황과 결부하여 부족한 학과 교원대오와 학령전교육, 특수교육분야 교원대오를 합리하게 보충해야 하며 인공지능교육대오를 다그쳐 비축하고 인공지능과 교육교수의 심층적 융합을 추동해야 한다.
출처:인민넷 조문판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