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산동성 유방시 세계 연 공원에서 ‘제43회 유방 국제 연날리기 대회’가 개막했다. 이날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는 연날리기 행사도 열렸다.
행사 당일 하늘에서는 ‘연의 향연’이 펼쳐졌다. 물속의 상어, 문어, 스폰지밥을 비롯해 손오공 등, 그리고 조랑말, 코끼리, 판다 등이 하늘에 날아올라 장관을 이뤘다.
출처: 신화망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