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제철절기와 건강’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기자회견에서 중국질병예방통제센터 연구원 정휘는 뇌수막염은 류행성 뇌척수막염의 략칭으로 겨울과 봄에 많이 발생한다고 소개했다. 갑작스러운 고열, 심한 두통, 잦은 구토, 무기력 특히 피부에 반점이 생기면 즉시 병원에 가야지 집에서 관찰하면서 기다리지 말아야 한다.
뇌수막염은 나이세리아감염에 의한 급성 화농성 뇌척수막염으로 발병과 진행이 빠르고 전염성이 강하며 열성 감염률과 치사률이 높고 초기증상이 일반감기와 비슷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쉽게 간과하여 치료가 지연될 수 있다.
뇌수막염 예방, 이런 3가지 잘해야
뇌수막염은 예방하고 통제할 수 있는바 핵심은 조기예방, 조기발견, 조기치료에 있다.
백신접종
류행성 뇌수막염백신 접종은 류행성 뇌수막염을 예방하는 가장 경제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현재 선택할 수 있는 백신류형은 다양하다. 무료 국가면역기획백신, 자비로 접종하는 비면역기획백신이 있는바 어떤 백신을 선택하든 시기적절함과 전 과정 접종이 관건이다.
개인방호
뇌수막염은 공기가 잘 통하지 않는 밀페된 장소에서 전파되기 쉬우므로 류행시즌에는 개인방호를 철저히 해야 한다.
특히 환기가 잘되지 않는 공공장소에는 가급적 가지 말아야 한다.
손을 자주 씻고 기침과 재채기를 할 때 입과 코를 가려야 한다.
균형잡힌 식단, 적당한 운동, 충분한 수면을 취하여 면역력을 향상시켜야 한다.
실내 공기순환을 유지하고 정기적으로 환기를 위해 창문을 열어야 한다.
뇌수막염환자와 밀접하게 접촉한 사람은 의사의 지시에 따라 예방성 약물을 복용해야 한다.
제때에 치료받기
조기발견 및 조기 표준화 치료는 증상을 효과적으로 완화할 수 있고 심각한 건강손상을 피할 수 있다.
출처: 인민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