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15일 해남성 삼아 봉황(鳳凰)국제공항에서 입국 수속을 준비하는 외국인 관광객들. (사진/신화통신)
올 1분기 출입경 인원이 전년 동기 대비 13.5% 증가한 1억8천500만 명(연인원, 이하 동일)을 기록했다.
10일 중국 국가이민관리국에 따르면 같은 기간 출입경 인원 중 본토 주민은 9천166만 명, 외국인은 2천133만 명으로 각각 14.2%, 22.3% 늘었다. 입경 외국인 중 무비자 입경자는 77.9%에 달했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