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Партнеры ·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동포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조선어 > 흑룡강
‘흑룡강무형문화재', 남방항공 기내에 등장
//hljxinwen.dbw.cn  2026-04-13 14:46:00

       최근 남방항공 흑룡강지사는 CZ5823 할빈-무한 항공편에서 '만물이 소생하는 흑룡강, 목면(木棉)과의 약속 — 하늘에서 직조하는 운무, 무형문화재로 봄을 찾다'라는 테마 기내 활동을 진행했다. 승무원들은 해설사로 변신해 북국의 봄 풍경과 흑룡강 특색의 무형문화재를 함께 만리 상공에서 소개했다.

  승무원들은 맞춤 제작한 봄맞이 무형문화재 테마 손패말, 살구꽃 가지 플라워 아트, 미니 무형문화재 전시품 등으로 객실을 정성스럽게 꾸며 풍성한 봄·무형문화재 분위기를 연출했다. 승객들은 하나둘 자리에서 일어나 사진을 찍으며 하늘 우 무형문화재 려행의 아름다운 순간을 카메라에 담았다. 승무원들은 표준 제복에 해륜 종이공예의 봄 제비 문양 스카프, 어룬춘족 사슴가죽 봄꽃·새 브로치 등 무형문화재 액세서리를 매치해 맑고 우아한 이미지로 등장, 따뜻한 기내 방송을 통해 승객들에게 봄 인사를 전하며 본격적인 하늘 우 무형문화재 봄맞이 려행을 시작했다.

       승무원들은 무형문화재 해설자로 나서 어룬춘족의 사슴가죽 공예 기술, 해륜종이공예, 자작나무 껍질 공예 기술 등 흑룡강 특색의 무형문화재 5가지를 꼼꼼히 설명했다. 봄의 정취와 함께 무형문화재 뒤에 담긴 흑토이야기를 전하며 승객들이 하늘 우에서 북국 무형문화재의 독특한 매력을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어 진행된 '하늘 우 봄맞이 무형문화재 퀴즈 대회' 시간은 활동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승무원들이 흑룡강 무형문화재와 봄을 주제로 문제를 내면 승객들이 손을 들고 자발적으로 참여해 퀴즈 점수에 따라 해당 선물을 교환하는 방식이였다. 승무원들은 해륜종이공예의 봄 꽃·새 작품, 어룬춘 사슴가죽 작은 걸이 장식, 무형문화재 봄맞이 엽서 등 한정 선물을 나눠주었는데 각 선물마다 고유한 무형문화재 문양이 인쇄되여 소장 가치와 기념 의미를 동시에 지녔으며 몰입형 퀴즈 참여 방식은 승객들의 참여 열기를 더욱 북돋웠다.

  활동 체험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기 위해 승무원들은 승객들을 초대해 현장에서 무형문화재 수공예 체험에 참여하게 했으며 해륜종이공예와 만주족 자수그림 만들기를 현장 지도했다. 승객들은 직접 작품을 만들며 전통 수공예의 즐거움을 몸소 느꼈고 정교한 봄맞이 무형문화재 소품들이 하나둘 완성되였다. 모두들 손수 만든 작품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며 이번 하늘 우 무형문화재 려행의 아름다운 순간을 간직했다.

  출처:흑룡강일보

  편집:김선화

· 습근평 총서기, 정려원 중국국민당 주석 접견… 각계 뜨거운 반향 보여
· 중국, 1분기 출입경 인원 전년比 13.5% 증가
· 봄기운 가득한 광서, 봄차 문화관광 행사 열려
· '제9회 중국-유라시아 엑스포' 오는 6월 개최
· 전문성으로 무장한 중국 '히든 챔피언' 기업, 글로벌 시장서 존재감 확대
· '상해의 봄 국제 음악 페스티벌', 대단원의 막 내려
· 총투자 5억원! 연길시 4개 학교, 3660개 중소학교학위 신규 추가!
· 중국, 중소기업 발전 환경 개선 꾸준...기업 부양책 만족도 80% 넘어
· 2025년 우리 나라 류학귀국인수 53.56만명에 달해
· 습근평 총서기의 '네 가지 견지' 중요 론술, 새 국면 맞은 량안 관계 발전 방향 제시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
주소: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 남강구 한수로 333호(中国 黑龙江省 哈尔滨市 南岗区 汉水路333号)
Tel:+86-451-87116814 | 广播电视节目制作经营许可证:黑字第00087号
(黑ICP备10202397号) | Copyright@hljxinwen.c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