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5일부터 26일까지 환인만족자치현문화관광라디오텔레비전국이 주최하고 환인만족자치현 문화관, 환인만족자치현 무형문화재보호쎈터가 주관한 본계시 시급 무형문화재 조선족무용 공익양성반이 현민족문화쎈터에서 개최됐다.
조선족 '창월무', '접시춤' 연출팀 배우와 전 현 각 민간무용단체, 각 향진 조선족 무용애호가 100여명이 양성반에 참가하여 전문교사의 지도를 받았다.
양성반은 '창월무'의 시급 전승인이며 '접시춤'의 현급 전승인인 최양양(조선족, 현정협위원, 서강실험중학교 음악교사)이 직접 강의하고 련습을 지도했다.
이틀간 최양양은 참가자들에게 환인현 조선족 무형문화재 조선족무용의 류전 력사를 소개하고 조선족무용의 기본자세, 무대 표현력 등 전문 기술을 지도했다. 또한 참가자들을 3개 조를 나누어 '접시춤'을 전문적으로 련습시켰다.
양성반 참가자들은 “교사의 전문 지도를 통해 무용동작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무대 표현 기예를 제대로 배울 수 있었다”며 “조선족무용의 독특한 매력을 느끼고 조선족 전통문화에 대한 정감을 키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출처:료녕신문
편집:김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