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청명절련휴를 맞이하여 문화관광부는 관광객들에게 다음과 같이 당부했다.
1. 일정을 잘 계획해야 한다. 출행 전에는 경유지와 목적지의 날씨정보를 주목하고 관광풍경구 련휴 개방정황과 입장권 예약조치를 사전에 료해하며 필수품과 일반약품을 준비하고 적합한 출행방식을 선택하며 관광선로와 시간을 합리하게 계획해야 힌다. 개발 또는 개방이 되지 않았거나 안전보장이 부족한 지역에 가지 말고 출경려행목적지 안전형세와 주의사항을 주목하며 고위험지역에 가지 말아야 한다.
2. 안전의식을 높여야 한다. 자가운전려행 전에는 차량정황을 점검하고 운전할 때에는 교통규칙을 준수하며 정원초과 및 과적을 하지 말고 음주운전을 하지 말아야 한다. 자동차를 직접 운전하거나 대중교통을 리용하여 출행할 때에는 전 과정에서 안전벨트를 잘 착용해야 한다. 유람선을 탑승할 때에는 구명조끼를 규정에 따라 착용해야 한다. 고공, 고속, 수상, 잠수, 탐험 등 고위험종목에 신중하게 참여하고 참여를 결정했다면 잠재적 위험을 사전에 파악하며 안전조작규범을 자각적으로 준수하고 현장일군의 안내에 따르며 자신과 타인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
3. 화재위험을 방지해야 한다. 관광풍경구, 공공문화장소, 문물보호단위 등 장소에 들어가 참관 및 유람할 때에는 소방안전관리규정을 엄격하게 준수해야 한다. 호텔에 입주할 때에는 소방해산통로를 주동적으로 료해하고 쏘파, 침대에 누워 담배를 피우지 않으며 전기사용안전을 주의해야 한다. 야외활동시에는 화재예방과 재해방지에 주의하고 삼림방화 각항 규정을 엄격하게 준수하며 인화성 물질이 쌓여있는 장소 또는 방화안내가 있는 곳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바비큐를 하거나 화염이 있는 불을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4. 문명하고 친환경적으로 출행해야 한다. 법률법규와 공서량속을 준수해야 한다. 참관 및 유람 시에는 문명하고 양보하며 자각적으로 줄을 서고 질서 있게 참관하며 큰소리로 떠들지 않고 붐비지 않으며 새치기를 하지 말아야 한다. 공공환경과 문물고적을 아끼고 함부로 쓰레기를 버리지 않으며 풍경구에 무단으로 새기거나 락서를 하지 말아야 한다. 문명하게 식사하고 랑비를 거부하며 ‘그릇 비우기 행동’을 실천하고 저탄소·절약형의 친환경적인 려행을 창도해야 한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