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Партнеры ·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동포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조선어 > 라이프 > 관광레저
장백산, 전세계 관광객 대상 입장권 면제!
//hljxinwen.dbw.cn  2026-04-01 13:57:28

  청명련휴를 앞두고 장백산풍경구는 할인혜택을 내놓았는데 오늘부터 4월 30일까지 국내외 모든 관광객을 대상으로 입장권을 면제한다. 봄눈과의 약속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입장권 무료범위:

  장백산 북, 서 풍경구 입장권(풍경구내 친환경뻐스, 천지주봉교통 등 2차 소비항목 제외)이다. 출행 전에 미리 ‘장백산’ 위챗공식계정 또는 공식미니앱을 통해 실명으로 예약하고 할인조합을 선택한 후 주문해야 하며 풍경구에 도착한 후 신분증을 지참하고 입장해야 한다.

  북파, 서파 어떻게 선택해야 할가?

  장백산북파풍경구는 가장 빨리 개발되여 풍경구의 시설이 완비되고 교통, 식사가 편리하며 명소가 풍부하다. 하지만 천지를 관람할 때는 일부 시야가 산봉우리에 가려진다.

  장백산서파풍경구는 천지를 가까이서 내려볼 수 있으며 화산지형이 장관이고 시야가 넓으며 사진을 촬영하기 매우 좋다. 하지만 1442개의 계단을 올라야 한다.

  만약 처음 장백산에 오고 놀이방식과 명소의 다양성을 중시한다면 북파풍경구를 우선적으로 선택하고 려행 중의 체험과 도전을 높이려면 서파풍경구를 선택할 수 있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장성복

· 꽃구경 간 김에 대회 관람...중국, 체험형 관광으로 몰입도∙소비 'UP'
· 3월 중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50.4% 기록…경제 회복세
· 장강 수역 아래 고속철이 달린다
· 곰팡이가 핀 빵, 도려낸 후 계속 먹어도 될가?
· 봄철 소화력 약화... 3가지 과일 적게 먹어야
· 연길시, 중국 민간문예 최고상인 산꽃상 수상
· 이 두 장기계통이 조기 로화되면 더 빨리 늙어
· 이 물건 절대 랭장고에 넣지 말아야
· 위챗 새 기능, 압축파일 바로 열어볼 수 있어
· 중앙매체가 보는 룡강丨 ‘곰가족 3남매’ 산책에 나서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
주소: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 남강구 한수로 333호(中国 黑龙江省 哈尔滨市 南岗区 汉水路333号)
Tel:+86-451-87116814 | 广播电视节目制作经营许可证:黑字第00087号
(黑ICP备10202397号) | Copyright@hljxinwen.c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