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대규모 강한 대류성 날씨가 상연중이다. 여러 지역에서 우박, 뢰우, 강풍주의보를 발령했다.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29일 저녁부터 이번주까지 남방지역에는 비가 많이 오는 상황이 지속될 것이며 선후로 3차례(3월 29일~31일, 4월 2일~4일 및 5일~7일) 강한 비와 강한 대류현상이 나타날 것이다. 그중 청명련휴기간(4월 4일~6일), 남방지역에는 여전히 광범위한 강수와 강한 대류성 날씨가 있고 일부 지역에는 폭우, 강한 폭우가 내릴 것이다. 청명련휴 외출시 반드시 날씨에 주목하고 방호에 신경써야 한다.
4월 2일부터 4일까지 서남지역 동부, 강한, 강회 남부, 강남, 화남 및 서장 동남부 등지의 일부 지역에는 큰비나 폭우가 내리고 그중 강남, 화남 북부 일부 지역에는 강한 폭우가 내리며 일부 지역에는 짧은 시간 동안의 강한 강수, 뢰우, 강풍 또는 우박 등의 강한 대류성 날씨가 동반될 것이다.
이외 화북, 동북 등 지역에서는 4월 2일부터 4일, 5일부터 6일까지 두차례의 뚜렷한 눈비과정이 있을 예정이다. 전체적인 강도는 크지 않고 주로 약한 비에서 중간정도 비 또는 진눈깨비가 내릴 것이다. 내몽골 동북부 및 흑룡강 일부 지역에는 큰눈 내지 폭설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