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Партнеры ·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동포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조선어 > 문화
'2026 中 신향 남태행 문화관광 설명회', 서울에서 열려
//hljxinwen.dbw.cn  2026-03-30 16:23:00

        '태행산(太行山) 정상에 오르다' 2026 중국 신향(新鄉) 남태행(南太行) 문화관광 설명회가 26일 서울에서 열렸다.

  하남성 신향 남태행관광회사가 주최한 이번 설명회는 한국 대중과 관광업계에 남태행의 톡특한 자연 경관과 심후한 인문 매력을 소개하는 동시에 해외 고객 유치를 확대하고 중∙한 문화관광 교류∙협력을 심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려행업협회(KATA), 한국의 주요 려행사, 항공사, 문화관광기업 대표 등 50명의 귀빈이 참석했다.

  황준석 KATA 상근부회장은 한국 관광객에게 있어 남태행은 무척 매력적인 곳이라면서 이번 설명회를 통해 남태행의 풍부한 자연과 문화적 매력이 한국에 널리 알려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남태행문화관광 설명회 담당자는 홍보물과 해설을 통해 현장을 찾은 귀빈에게 남태행의 사계절을 보여줬다. 이와 함께 한국의 젊은 층을 타깃으로 현지의 핫플, 특색 민박, 영화∙드라마 촬영지 등을 소개했다.

 남태행문화관광 설명회 담당자가 행사 현장에서 남태행 관광지를 소개하고 있다.

        채종훈 The Nexus 대표는 그동안 중국 관광에 나서는 한국인 관광객의 경우 중·장년층으로 이뤄진 단체관광객이 주를 이뤘지만 이제는 자유려행을 선호하는 젊은 관광객이 점차 늘고 있다면서 젊은 층의 입맛에 맞는 관광 상품을 개발하는 것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고 짚었다.

  악학진(岳學振) 신향 남태행관광회사 마케팅총감은 앞으로 한국 측 협력 파트너와 문화관광 투자, 서비스 인프라 등 령역에서 협력을 심화하고 입국 관광 편리화 조치와 서비스를 최적화해 남태행을 '한국인 관광객이 중국을 방문할 때 가장 선호하는 려행목적지'로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편집:김선화

· 습근평 주석, 세계데이터기구 설립에 축하 서한
· 중국 상무부, 글로벌 소비재 최초 공개 플랫폼 구축
· 홍콩, 국제금융센터지수에서 세계 3위...아시아·태평양 지역 1위
· '14차 5개년' 계획 기간 중국 생태환경 분야 핵심 기술 잇따라 돌파
· 전통과 현대의 조화...글로벌 시장 정조준하는 중국 라싸 커피
· 세계데이터기구, 북경에서 출범
· 룡강특색식품산업 새로운 기회 잡아
· [중앙 매체가 보는 룡강] 치치할 자룽습지 봄철 철새 복귀 절정기 맞이
· 충분히 잤는데도 피곤할 땐 심장 조심
· 흑룡강성 제16회 운동회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 개최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
주소: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 남강구 한수로 333호(中国 黑龙江省 哈尔滨市 南岗区 汉水路333号)
Tel:+86-451-87116814 | 广播电视节目制作经营许可证:黑字第00087号
(黑ICP备10202397号) | Copyright@hljxinwen.c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