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빈시 중앙대가에 추운 겨울이 가고 봄바람이 불어오고 있는 요즘, '빙설로 세계를 훈훈하게'에 따른 훈훈함이 백년 옛거리에 여전히 차고 넘친다.
백년 력사를 자랑하는 유럽풍 옛거리는 빙설을 붓 삼아 력사의 바탕에 중화풍이라는 색채로 빙설과 훈훈함이 어우러진 그림을 그려낸다.
중앙텔레비죤방송 2026년 설 특별 프로그램 할빈 분회장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중앙대가와 중화바로크 력사문화거리는 세계가 할빈을 리해하는 '시각적 창구'가 됨과 동시에 시민과 관광객이 도시의 훈훈함을 느낄 수 있는 랑만적인 '도시의 거실'이 되였다.
출처: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 흑룡강총국
편역: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