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이 올라가고 봄기운이 점차 더해지면서 야간 관광, 야간 산책, 야간 외식의 인기가 계속해서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특색 경영 업체들이 집중적으로 등장해 전성의 야간 경제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쇼핑몰 안에 펼쳐진 봄빛 속 즐거움 가득 유토피아, 50여종의 특색 트렌디 장난감 주변 상품과 함께 "귀여운 반려동물 감상, 트렌디 굿즈 쇼핑, 즐거운 플레이"가 어우러진 몰입형 힐링 야경 명소로 자리잡았다.
실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은 물론, 포근해진 봄날은 야외의 정겨운 밤 풍경까지 선사한다. 미각의 즐거움은 언제나 밤문화의 가장 진솔한 랑만이다.
최근 며칠, 할빈시 향방구 농업대학 부근의 미식거리가 인기를 끌고 있다. 총 투자액이 1500만원 이상, 총 면적이 5574.9평방메터에 달하는 특색 미식거리인 이곳에는 각지의 다양한 먹거리들이 집결되였으며 일상의 정취를 간직하면서도 SNS 핫플레이스다운 분위기를 겸비하고 있다.
소박한 일상의 정겨운 분위기 외에도, 국경 소도시에서 불어오는 저녁 바람과 강물 따라 펼쳐지는 풍경 속에서 감동적인 빛과 그림자의 축제를 즐길 수 있다.
두 강이 합류하는 자연 풍경을 무대로 펼쳐지는 화려한 불빛쇼. 허저족의 전통 정취부터 '삼화오라십팔자'까지 다양한 테마의 조명들이 밤하늘을 수놓으며 국경 소도시에 문화적 분위기를 더하며 소비시장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기온이 올라감에 따라 룡강 각지는 상업, 관광, 문화, 체육의 심층적인 융합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야간 업태가 지속적으로 다채로워지고 환경도 지속적으로 혁신되여 전성의 야간 경제가 활기를 띠고 있다.
출처: 흑룡강라지오텔레비죤방송 뉴스채널
편역: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