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부 부장 하영은 3월 12일 제14기 전국인대 제4차 회의의 세번째 ‘부장통로’에서 인공지능은 올해 량회의 ‘고빈도어’라고 지적했다. 올해는 인공지능, 저고도경제 등 분야의 립법연구를 가속화하고 도로교통안전법을 개정하며 공역관리조례 등을 제정하게 된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