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형잡힌 식사는 인체 면역기능과 항산화기능을 유지하는 중요한 조치이다. 균형잡힌 식사의 첫번째 요구는 음식의 다양화로서 아래의 몇가지를 충족시켜야 한다. 음식 주요범주(곡물과 감자류, 잡두 및 그 제품, 견과류, 고기와 알과 우유류, 남새류, 과일류, 유지류, 조미료류)가 완전하고 각 범주의 음식이 다양해야 하며 제철음식을 선택하고 건강한 조리방법을 취해야 한다.
<중국주민섭식지침(2022)>에서는 평균 매일 12가지 이상, 매주 25가지 이상을 섭취하고 합리하게 배합할 것을 건의했다. 많은 사람들이 이 목표를 실현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다. 하루 식단을 놓고 말할 경우 ‘4+2’를 참고할 수 있다. 이런 방식으로 음식을 조합하면 천연적인 음식에서 전면적이고 균형잡힌 영양을 섭취할 수 있다.
첫번째 ‘4+2’
아침식사시 통곡물 1가지, 우유 1봉지, 닭알 1개, 남새 1가지를 선택한다. 오전 간식에 도마도 1가지, 과일 1가지를 선택한다.
두번째 ‘4+2’
점심식사시 현미, 살고기, 두가지 남새를 선택한다. 오후 간식으로 오이 1개, 과일 1가지를 선택한다.
세번째 ‘4+2’
저녁식사시 감자류, 수산품 1가지 또는 콩제품과 남새 2가지를 선택한다. 저녁 간식으로 두가지 견과류(례: 호두, 아몬드, 캐슈넛 등)을 선택한다.
네번째 ‘4+2’
4가지 천연향료(례: 파, 생강, 마늘, 화초, 팔각 등)과 두가지 기름을 선택하며 식용유는 다양하게 선택한다.
이외 생활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각종 영양제를 보충하기 좋아하여 한꺼번에 한줌씩 먹는데 대량의 영양소를 보충할 필요가 있을가?
사실 천연식품이 ‘금’이고 보건품은 ‘은’이다. 천연음식으로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으면 그것이 복이다. 영양제는 량날의 검으로 적어도 안되지만 많아도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영양소와 영양물질의 보충은 영양과 의사의 지도하에 진행되여야 한다.
출처: 인민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