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이 지난 후 국내 일부 항선의 항공권은 할인을 시작했는바 최근 며칠 광서 남녕에서 출발하는 항공권가격이 현저히 하락했다.
기자가 주요관광플랫폼에서 확인한 바에 따르면 최근 며칠 남녕에서 출발해 여러 인기관광도시로 가는 항공권가격이 크게 인하하여 최저 200원으로 떨어졌는바 례하면 계림에서 삼아까지 최저 199원밖에 안된다.
남방항공 광서분회사의 시장판매부 부경리 호가: 남녕에서 성도, 서안까지 현재 300원 정도의 최저가격이 있다. 또한 남녕에서 북경으로 가는 상무승객흐름이 줄어들면서 항공권뿐만 아니라 여러 지역 호텔가격도 하락하여 관광객들의 출행원가를 더욱 낮췄다. 청명절련휴가 다가옴에 따라 광서는 새로운 한차례 봄철관광의 고봉기를 맞이할 것으로 예상된다. 관광객들이 출행계획에 지장이 없도록 1~2주전에 일정을 계획하고 항공권을 예약할 것을 건의한다.
래원: 인민넷-조문판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