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저녁 8시, 중앙라디오텔레비전방송총국(CMG)의 ‘2026년 정월 대보름날 야회’가 시청자들과 만났으며, 할빈 분회장도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고진(高进), 류흔(刘忻), 맹학당(孟鹤堂), 축서단(祝绪丹)은 할빈 분회장에서 함께 노래 《가족이 함께 하는 것이 바로 집이다》를 선보였다. 정월대보름날의 핵심 의미를 해석하며 빙설 풍경과 인간적인 온기가 노래 속에서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었다.
출처: 동북망
편역: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