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회 화동(華東) 수출입상품교역회'가 1일 상해 신국제박람센터에서 개막했다. 이번 박람회의 전시 면적은 11만5천㎡에 달하며 국내외 3천30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채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