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일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인 1명이 최근 테헤란에서 군사 충돌에 휘말려 불행히 사망했다고 밝혔다.
모 대변인은 우리는 사망한 동포에게 애도를 표하며,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한다고 밝혔다. 또한 외교부는 이미 주이란 대사관에 관련 인원과 가족에게 지원을 제공하도록 하도록 지시를 내렸다고 덧붙였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