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으로부터 입수한 데 따르면 최근 네슬레(雀巢) 유아용 조제분유에서 바실러스 세레우스 구토독소(蜡样芽胞杆菌呕吐毒素)가 검출되여 예방적 리콜이 시행된 사건과 관련해 국무원 식품안전판공실과 시장감독관리총국은 이에 매우 중시를 돌리고 있는바 이미 네슬레(중국)유한회사가 중국 대륙에서 판매한 특정차수제품 회수작업을 완료하도록 독촉했다고 한다.
현재까지 우리 나라에서는 영유아조제분유 섭취로 인한 바실러스 세레우스 구토독소 중독사례가 발견되지 않았다.
시장감독관리총국은 각 지역이 영유아조제분유 품질안전 관리통제를 강화하도록 배치했고 모든 생산기업이 바실러스 세레우스 구토독소 검사를 실시하도록 독촉했으며 원료검수와 제품출하를 엄격히 관리하여 영유아용 조제분유 품질안전을 전력으로 보장하고 있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