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이 23일 아이루이완 브루나이 외무 주관 장관에게 축전을 보내 브루나이 독립 42주년을 축하했다.
왕의 부장은 축전에서 "중국과 브루나이의 전통적인 우정은 오랜 시간 동안 더욱 견고해졌다"며 "량국 관계가 항상 좋은 발전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이루이완 장관과 함께 노력하여 량국 정상의 중요한 합의를 지침으로 삼고 올해 량국 수교 35주년을 계기로 량국의 전방위적인 교류와 협력을 심화하며 국제 및 지역 식품에서의 조정과 협력을 강화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