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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놀이법: 체험으로 그리는 빙설관광 로드맵
//hljxinwen.dbw.cn  2026-02-13 11:05:00

  올 겨울 룡강의 빙설 열기가 뜨겁게 달아 오르고 있다. 각지의 빙설 관광이 새로운 모습으로 업그레이드되여 특색 있는 문화관광 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가속화하고 있다. 빙설천지는 이제 완전히 새로운 가치를 발산하고 있다.

  목적지에 ‘도착’해서부터 ‘체험’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의 최적화와 업그레이드는 관광상품의 질적 향상을 실현했다. 전 성 동계 빙설관광 ‘백일 행동’ 실시 방안은 빙설의 몰입형 체험을 중점적으로 업그레이드할 것을 제기했다. 올 겨울 빙설대세계는 몰입형 인터랙티브 체험과 시나리오 중심의 관람을 통해 관광객을 단순한 ‘관람자’에서 ‘탐험가’로 변화시키고 있다. 야부리는 정기적으로 열리는 아이스 뮤지컬을 통해 ‘스키 + 휴양’ 모델을 더욱 풍성하게 채워가고 있다. 빙설 공연, 겨울철 어렵, 극지횡단 등 하나하나의 동계 테마 상품 개발은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연장시킬 뿐만 아니라 룡강 빙설관광에 대한 평판을 한층 높이고 있다.

  특색을 살리고 차별화로 관광객을 유치하며 숲 속에서 아이스 플로팅 즐기기(林海冰浮) 현상은 더는 개별적 사례가 아니다. 흑하의 중러 국경 풍토 인정 심층 체험에서 무원(抚远)의 ‘화하 동극(华夏东极)’ 지리문화 체험하기, 경박호 국제 동계 수영 초청대회에서 추위를 매개로 한 생태 워크숍에 이르기까지…… 그 이면에는 흑룡강성이 국제 시장의 선호를 기준 삼아 차별화된 상품 체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하려는 적극적인 노력이 담겨 있다. 소수이지만 정교한 일련의 빙설 프로젝트들은 흑룡강성이 글로벌 고급 관광 시장을 열기 위한 ‘황금 명함’으로 부상하고 있다.

  고품질 혁신은 빙설경제의 지속적인 활성화에 새로운 동력을 주입하고 있다. 신록극광관(神鹿极光馆)에는 과학기술로 우주의 눈부심을 복제하였고 극광박물관의 창의는 천년의 전설을 이야기하고 있다. 더욱 다양한 새로운 시나리오의 개발은 흑룡강성의 빙설 산업에 무한한 가능성을 창출하고 있다. 다점 집결과 네트워크형 분포를 이루는 빙설 관광 상품들은 현대적인 분위기를 갖춘 일련의 새로운 관광 공간과 소비 시나리오를 만들어냈으며 이는 빙설 관광의 고품질 발전을 촉진할 뿐만 아니라 ‘빙설대세계’가 더 많은 이들에게 ‘시와 랑만이 있는 삶’이 되도록 하고 있다.

  출처:동북망

  편역:김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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