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음력설 특별 려객 수송 기간, '할빈 빙설대세계'를 테마로 한 고속렬차가 매일 전국 각지를 오가며 운행하고 있다.
렬차 안팎으로 북국의 빙설 정취를 담아 려객들에게 할빈의 랑만과 따뜻한 새해 인사를 전하고 있다.
출처:극광뉴스
편역:김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