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설련휴가 다가오면서 각지는 관광고봉기를 맞이하게 된다.
많은 ‘인기명소’는 관광객들이 앞다투어 방문하는 목적지로 되였고 많은 관광지에서도 특색항목을 출시해 손님을 끌고 있다.
그러나 이런 항목 배후에 잠재되여있는 안전위험을 소홀히 하면 안된다.
열기구, 번지점프, 스카이다이빙, 유리잔도 등 고위험항목에 참여할 때 반드시 경영자의 관련 자질과 안전조치 및 항목별 구체적 요구사항을 잘 료해한 후 신중하게 선택하여 자신의 안전을 확보해야 한다.
미개발 원생태관광지는 날씨가 변덕스럽고 절벽과 급경사, 급류 등 안전우환이 숨어있으며 또한 이에 따른 안전보장과 구조시설이 부족하다.
일단 의외의 사고가 발생하면 제때에 구조를 받기 어렵고 인명피해를 초래하기 쉬우므로 무턱대고 가면 안된다.
등산을 선택할 때는 미리 로선을 계획하고 산간지역의 도로상황과 날씨를 잘 료해해야 하며 되도록 날씨가 어두워지기 전에 산에서 내려와야 한다.
비숙영지에서 숙영하지 말아야 하며 야간행진시 방향을 잃거나 경로가 파악되지 않으면 즉시 신고해서 도움을 청해야 한다.
이 밖에 각별히 주의해야 할 점은 야외에서 안전하게 불을 사용하는 것이다.
텐트 안에서 화염이 있는 불을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벌레퇴치스프레이, 로션 등을 물품을 사용할 때 불과 멀리하여 삼림화재를 방지해야 한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