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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련휴 자가운전출행시 이런 점 주의해야
//hljxinwen.dbw.cn  2026-02-09 15:12:48

  올해 음력설운수기간 도로 자가운전출행은 여전히 주체적 지위에 처해있는바 비중이 80%를 차지한다. 공안부 도로교통안전연구쎈터의 연구판단에 따르면 이번 주말과 다음 주말에 두차례 자가운전 출행고봉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그럼 저온, 비와 눈, 결빙 등 악천후에 직면했을 때 자가용 운전자는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가?

  공안부 도로교통안전연구쎈터의 연구판단에 따르면 음력설운수기간 도로망 운행변화는 3개 단계로 나뉘며 총제적으로 ‘전기와 후기에 파동이 있고 음력설기간 초반에 낮고 후반에 높은’ 특징을 나타낼 것이다.

  신에너지자동차는 ‘합리한 전기사용’과 ‘온화한 운전’ 중시해야

  올해 음력설운수기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신에너지차량 이동대렬에 직면하여 저온, 눈비, 결빙 등 악천후에 맞닥뜨리면 차주들은 어떤 점을 특별히 주의해야 하는가? 우선 신에너지자동차를 사용할 때 ‘합리한 전기사용’과 ‘온화한 운전’을 중시해야 한다.

  빙설로면에서 출발하거나 방향을 틀 때에는 가속페달을 가볍게 밟아야

  빙설로면에서 출발하거나 방향을 틀 때에는 가볍게 가속페달을 밟아 순간가속도가 너무 높아 미끄러짐이 통제되지 않는 것을 피해야 한다. 고속도로, 쾌속도로에서 ‘거북속도’로 주행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바 전반적인 교통류동효률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차량간의 비교적 큰 속도차로 인해 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

  신에너지차를 몰고 출행하기 전에는 차체의 얼음과 눈을 치워야

  신에너지자동차를 몰고 출행하기 전 운전자는 반드시 앞바람막이, 차체 카메라, 레이다 및 지붕 설비의 얼음과 눈, 흙탕물을 청소해야 한다. 왜냐하면 눈과 흙탕물이 카메라와 레이다 센서를 가릴 수 있기 때문이다. 눈보라날씨는 레이다와 시각적 인식능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

  악천후시 보조운전기능을 주동적으로 꺼야

  눈이 쌓이고 얼음이 얼며 표시선이 흐릿하고 급커브와 가파른 강사면, 다리 및 턴넬 구간 및 폭설과 짙은 안개 등 악천후조건에서 운전자는 보조운전기능을 주동적으로 꺼야 한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장성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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