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날, 따뜻하고 가벼운 패딩(羽绒服)은 많은 사람들의 외출시 우선적 선택으로 되고 있다. 그러나 부적절한 청결은 이런 ‘보온용품’을 안전우환으로 만들 수 있다. 최근 국가 응급방송소식에 따르면 한 녀성이 세탁기를 사용하여 패딩을 세탁하던중 갑자기 폭발이 발생하여 세탁기 문이 날아가고 그녀도 폭발로 인해 얼굴에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고 한다.
패딩을 세탁기로 세탁할 때 왜 폭발위험이 있는가?
폭신폭신한 패딩이 세탁기에서 고속으로 회전할 때 왜 위험이 도사리고 있을가? 국가 생태 및 기능섬유의류품질검사센터 정고급 엔지니어인 리배령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패딩의 바람막이 역할과 거위털의 루출을 방지하기 위해 패딩의 원단은 주로 고밀도직물을 사용하고 코팅처리를 거치기에 공기가 잘 통하지 않는다. 패딩을 물에 담그면 다운이 뭉치기 쉽고 옷 내부에 빈 공간이 형성된다. 세탁기가 고속으로 돌아갈 때 공기가 심하게 압축되여 제때에 배출되지 못해 옷 내부의 압력이 급격히 증가하면 옷이 찢어지고 심지어 세탁기가 손상될 수도 있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장성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