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은 ‘제15차 5개년 계획’ 실시 첫해이자 아름다운 중국 건설의 중요한 해이다. 흑룡강성정부업무보고에서는 생태 진흥을 적극 추진하고 북방 지역의 생태 안전 장벽을 확고히 구축하며 경제 사회 발전의 전면적인 록색 전환을 더욱 촉진할 것을 제시했다.
우리 성은 생태 대성일 뿐만 아니라 농업 대성이기도 하다. 록색 룡강 건설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록색 농업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록문성 흑룡강성인대대표는 “국가 식량 안전의 ‘바닥짐’으로서 우리 성은 농업의 록색 발전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산업 구조 최적화를 주도로 하여 록색 발전을 이끌어 고품질의 농업 진흥과 농민 부유의 길을 걸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농업의 업그레이드를 가속화함과 동시에 농업의 록색 발전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연장하여 우리 성의 록색 농업 고품질 발전을 실현해야 한다”고 말했다.
록문성 대표는 “우리 성은 식량 안전의 최후의 방어선, 경작지 량와 품질의 최후의 방어선, 수자원의 레드라인을 지키고 농업의 록색 발전의 객관적 법칙을 준수하며 전면성, 장기성, 복잡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톱다운 설계를 강화하고 총괄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록문성 대표는 또 “우리 성은 일교차가 크고 흑토층이 비옥하며, 여름철 기온이 높고 강우량이 집중되며, 겨울이 길고 추운 생태 환경과 천연 자원의 두드러진 비교 우위를 충분히 살려야 한다”며 “록색 농산물 생산 과정에서 흑토지 보호 기술의 보급을 심화하고 비료 사용량을 최대한 줄이며, 살충제와 살균제의 사용을 엄격히 제한하고 근절하며 화학 제초제 사용량을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록문성 대표는 “우리 성은 정책 지도 및 지원 등의 방식을 통해 기업들이 록색 식품 인증을 수행하도록 장려하며 시장 수요 측면에서 ‘룡강 록색’이라는 특색 있는 브랜드를 구축하고 ‘지리적 표시 + 록색 식품 기지’ 방식을 통해 ‘명품, 특색, 우수함’을 겸비한 룡강 록색 품목을 육성함으로써 록색 농업의 고품질 발전을 추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출처: 흑룡강일보
편역: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