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Партнеры ·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동포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조선어 > 사회
흑딸기 화제! 과연 어떤 점이 다른가?
//hljxinwen.dbw.cn  2026-01-30 14:52:43

  최근 ‘한 근(0.5kg)에 300원 딸기’ 관련 글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온라인쇼핑 플랫폼에서 이 희귀한 딸기 가격은 한 근에 85원에서 300원 이상까지 다양하다. 흑딸기는 과연 무엇이 다를까?

   흑딸기의 높은 ‘몸값’ 3가지 리유

  재배 문턱이 높다. 흑딸기 재배를 위한 온도와 습도 조건은 매우 까다롭다. 30년 넘게 딸기 재배를 해온 하남(河南)성 탑하(漯河)시 신점(新店)진의 농가는 2024년부터 흑딸기 재배를 위해 스마트 비닐하우스 19개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휴대폰으로 실시간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고 있다. 그리고 토양에 생물유기균 비료를 첨가해 친환경적으로 재배한다. 또 전반적인 초기 투자 비용은 일반 딸기보다 3배를 넘어선다.

  생산량도 매우 제한적이다. 신점진 딸기 재배 총면적이 350무(약 0.233km²), 흑딸기는 20여 무에 불과하고, 9만 그루가 전부다. 전국적으로 딸기 주요 산지 또한 소규모 시범 재배에 그쳐, 흑딸기는 매우 ‘희귀한’ 딸기다.

  ‘우수한 품질’로 인해 비용이 높다. 흑딸기는 품질 보장을 위해 그루당 4~5개만 남기는데, 일반 딸기는 10개 이상 달린다. 따라서 한 그루의 모든 영양분이 소수의 열매에 집중되여, 크기와 당도가 자연스레 일반 품종을 릉가한다.

   흑딸기는 일반 딸기보다 영양가가 높다?

  해당 전문가는 흑딸기의 색은 안토시안과 플라보노이드 함량에 따른 것이며, 항산화 기능이 탁월하다고 설명했다. 안토시안은 천연색소의 일종으로, 자색과 흑색 과일 및 채소, 례를 들면 블루베리, 자색 양배추 등에 함유되여 있는데, 이로 인해 흑색을 띠는 것이라고 했다.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편집: 장성복

· 산동 평도시, 춘제 맞아 김치 생산 한창
· 구운 땅콩 두줌, 뇌 건강에 도움돼
· 겨울철 매일 목욕할 필요 없어!
· 독감시즌 앞당겨져!
· 늘어난 흰머리, 꼭 나쁜 건 아니다
·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흑룡강성 제13기 위원회 제4차 회의 개막
· 환인현 무형문화재 조선족 ‘접시춤’, 2026년 료녕 문화관광 설맞이 주제 홍보행사(북경)서 인기
· 한 조선족이 운영하는 회사, 전국 '소비자권익보호 선도사례' 기업에 선정
· 장강 돌고래 개체 수 1천426마리
· 앱 개발 이젠 한 시간이면 뚝딱...AI 덕분에 테크 스타트업 기회 활짝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
주소: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 남강구 한수로 333호(中国 黑龙江省 哈尔滨市 南岗区 汉水路333号)
Tel:+86-451-87116814 | 广播电视节目制作经营许可证:黑字第00087号
(黑ICP备10202397号) | Copyright@hljxinwen.c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