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설이 다가오면서 산동성 평도시의 수출용 김치 가공 기업들이 생산 성수기를 맞이했다. 각 가공 업체들은 작업장을 풀가동해 해외 수출 주문을 서둘러 처리하며, 해외 시장의 명절 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다. 현지에 따르면 현재 평도시에는 수출용 김치 가공 기업이 33곳 있으며, 제품은 주로 한국, 일본, 동남아시아 국가와 지역으로 수출된다. 년간 수출액은 약 8억원에 달한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