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절(春節·음력설)이 다가오면서 산동(山東)성 각지에서는 '말'을 주제로 한 문화창의 제품이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박물관 문화재 굿즈부터 무형문화유산 공방의 수공예품, 전통 장난감, 현대 문화창의 상품에 이르기까지 '말' 요소가 가득하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채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