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료녕성인민정부는 <제7차 성급 무형문화재 대표성 항목 명록 공표에 관한 통지>를 발표하며 "성정부가 성문화관광청이 확정한 제7차 성급 무형문화재 대표성 항목 명록(총 134개 항목)을 승인하고 이를 공포한다"고 밝혔다.
그중 무순시의 '조선족농악무[양동이춤(铜盆舞)]', 단동시의 '단동조선족간식제작기예', 영구시 역전구의 '전통음식제작기예-영구조선족장류', 철령시의 '철령조선족김치제작기예', 대련시의 '조선족산수례' 등 조선족 관련 5개 항목이 포함되였다.
이번에 공개된 명록은 전통음악 4개, 전통무용 5개, 전통연극 4개, 곡예 1개, 전통 체육·유희·잡기 4개, 전통미술 26개, 전통기예 53개, 전통의약 31개, 민속 6개 등 총 134개 항목으로 구성되여있다.
출처:료녕신문
편집:김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