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가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1일 정례 브리핑에서, 영국이 주영 중국대사관 신관의 계획 승인 통과를 발표한 것과 관련한 기자의 질문에 답했다.
곽 대변인은 “외교 공관 건설을 위해 지원과 편의를 제공하는 것은 접수국의 국제적 의무”라며, “주영 중국대사관 신관의 계획·설계는 고품질 방안”이라고 밝혔다. 또한 “신청과 승인 과정은 국제 외교 관례와 현지의 법규 및 절차를 완전히 준수해 이루어졌다”고 말했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